2017년 9월 23일 토요일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기준 - 신용행동, 신용여력, 신용성향

 

신용등급은 우리가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고자 할 때, 대출금리와 대출한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높은 신용등급을 얻고자 노력하는데~

그 방법에 대해선 모르는 이들이 태반이다.

그 일례로, 대개의 사람들은 빚이 없으면 신용등급이 높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대출을 받고 정해진 기일 내에 상환을 하는 쪽이 아예 돈을 빌리지 않는 사람보다 신용등급이 높게 책정된다. 이는 금융권의 예대마진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돈을 열심히 저축하는 고객보다 돈을 성실히 갚아주는 고객이 많을수록 은행 수익은 증대된다.

 

 

서두가 좀 길어졌는데~

오늘은 개인의 신용등급을 판단하는 3가지 기준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이 3가지 기준만 잘 인지하면 신용등급 1등을 획득하는 거, 결코 어렵지 않다.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3가지 기준>

 

(1) 신용행동

 

  - 대출, 신용카드의 부채를 빌리고 갚는 신용거래 이력

  - 상환이력정보, 현재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형태, 신용조회정보 등의 5가지 항목을 통해서 향후 부실 가능성을 판단

 

(2) 신용여력

 

  - 입증된 소득에서 지출수준을 고려해 산출한 미래 가처분소득

  - 개인의 연소득 중에서 신용카드 연간 사용금액과 1년 내 상환할 부채원금을 차감한 값

 

 # 가처분소득 : 개인소득 중 소비*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여유자금)

 

(3) 신용성향

 

  - 신용관리 및 신용교육 이력 등의 정보를 활용해 개인의 신용개선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것

  - 예시: 1년동안 공공요금 성실납부시, 추후 신용등급 산정에 가산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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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874

추석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시중은행 이동점포 안내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최장 10일 동안 은행일을 볼 수 없게 됐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것 없다.

시중 7개은행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최소 하루 또는 사흘 정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해당 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부터 현금 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ATM 이용 등의 간단한 금융거래를 볼 수 있다.

 

 

추석연휴 동안 이용 가능한 이동점포 위치 및 이용시간

 

 (1) 국민은행

 

   - 9월 29일~30일, 오전 9시~오후 4시

   -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하행선), KTX 광명역 1번 출구

 

 (2) 신한은행

 

   - 9월 30일~ 10월 2일,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

   -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

 

 (3) KEB하나은행

 

   - 10월 1일~2일, 오전 10시~오후 5시

   - 경부고속도로 양재 만남의 광장(하행선)

 

 (4) 우리은행

 

   - 10월 2일~3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하행선), 평택-시흥 고속도로 송산포도휴게소

 

 (5) 농협은행

 

   - 10월 2일 오전 9시 ~ 오후 4시

   -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 중부고속도로 하남휴게소

 

 (6) IBK기업은행

 

   - 9월 29일 12시~5시, 9월 30일 10시~5시

   -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하행선),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상행선)

 

 (7) SC제일은행

 

   - 별도의 이동점포를 열지 않음

   - 하나,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뱅크숍과 뱅크데스크에서 은행업무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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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