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7일 수요일

가을여행은 씨티 뉴 캐시백 카드와 함께, 씨티은행 럭키 7% 적립 이벤트

 

본격적인 가을여행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이들이 이미 항공권 예매와 호텔 예약은 대부분 끝마쳤을 텐데~

오늘은 해외여행 중에 가지고 나가면 좋을 카드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문제의 추천 카드는,

한국씨티은행이 발급하는 씨티 뉴 캐시백 카드다.

이름 그대로 이 카드는 캐시백 혜택을 주안점을 둔 상품이다. 전월실적에 관계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사용한 일시불 및 유이자 할부금액에 대해 횟수나 한도 제한없이 건별로 사용금액의 0.7%를 적립해준다.

 

솔직히, 무실적 카드라 적립비율이 높지는 않다.

하지만, 다음달 1일부터 사정이 달라진다.

한국씨티은행이 씨티 뉴 캐시백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7%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씨티 럭키 7%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데 전월 실적이 50만원을 넘으면 여행 카테고리(항공권, 면세점, 호텔, 여행사)와 국내 온라인 모든 사용금액에 7% 캐시백 혜택을 적용시켜준다.

물론, 무제한 캐시백은 아니고 각 분야별로 1만원씩 최대 2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50만원 실적을 쌓기가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해외여행 시에는 카드실적 100만원을 채우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

항공권과 호텔 예약만 카드로 해도 최소 50만원은 나가기 때문이다.

 

# 하나의 팁으로 카드 신규 발급시에는 50만원의 전월 실적을 충족하지 않아도 발급일로부터 1개월 동안은 럭키 7% 이벤트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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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883

KB손해보험 대중교통 이용 할인특약, 최대 8% 할인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차보험료가 할인된다?

좀처럼 믿기 힘든 얘기같지만, 실제로 적용되는 할인내용이다.

 

 

대중교통 이용 할인 특약은 KB손해보험이 독점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해당 특약에 대한 권리를 20년 동안 보장받았을 정도로 정부기관(특허청)이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했다.

 

KB손해보험의 대중교통 이용 할인특약은~

자동차는 보유하고 있지만 교통사정과 개인적인 문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건수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최대 8%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운행거리 제한이 존재하는 마일리지 특약과 달리, 대중교통 이용 할인특약은 3개월간 12만원 이상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운행거리에 무관하게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른 할인율(3개월 기준)

 

 - 6만원 : 5%

 - 12만원 : 8%

 

# 블랙박스 장착, 3년 무사고, 자녀 할인, 마일리지 할인 등을 중복 적용받을 경우, 최대 65% 이상 보험료 절감 가능

 

▶ 유의사항

 

 - 가입대상을 피보험자 한 명 또는 부부로 한정

 - 가입자가 소유한 교통카드 한 장에 한해서만 실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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