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최근 벅시 사태로 불거진 애완견 사고 위험, 애견의료보험으로 미리 대비하세요.

 

벅시라는 개 한 마리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견주가 목줄을 하지 않고 풀어둔 덕분에 애꿎은 인명사고로 이어진 것이다.

모든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야생성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손에 길들여지면서 자연스럽게 퇴화되는 경향이 있지만, 인간이 동물의 속내까지 읽을 수는 없기 때문에 항시 경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벅시 사태에서 알 수 있듯~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에 예기치 않은 사고에 직면할 수 있다.

특히, 이번처럼 인사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 벌금과 합의금을 동시에 물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애완견을 키우는 견주들이 들어놓으면 좋을 애견보험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현대해상 하이펫 애견의료보험

 

 (1) 주요 보장 내용

 

   - 질병당(치료일수에 관계없이) 자기부담금 1만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의 70%를 하나의 질병당 100만원, 1년에 500만원까지 보장

   - 애완견이 타인이나 타인의 동물을 다치게 했을 시, 1년에 500만원까지 보장(자기부담금 10만원 공제)

   - 애완견 사망시, 장례비 15만원 보장

 

 (2) 보장되지 않는 질환 및 상해

 

   - 선천적이나 유전적인 질병 및 제대허니아

   - 슬개골, 고관절에 관련된 질병 또는 상해

   - 임신, 출산에 관계되는 질병 및 중성화수술

   - 종합백신(DHPPL 예방접종)에 관계되는 질병, 켄넬코프, 코로나 심장사상충, 광견병

   - 치과치료

   - 한방치료 및 병명을 알 수 없는 질병

 

▶ 하이펫 애견의료보험 가입문의 : 현대해상 하이펫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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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908

외화 투자는 SC제일은행에서 하자. SC제일은행, 12월 말일까지 초이스외화예금 특별금리 제공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일반 예적금 외에 다른 방식의 투자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수연동예금, 환매조건부채권, 외화예금 등이 그 범주에 들어가는데,

오늘은 외화정기예금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까 한다.

 

 

외화예금은 이름 그대로, 원화 대신 달러를 거치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달러 현금이 있으면 그걸 그냥 넣어도 되고,

달러 현금이 없을 경우에는 은행 창구에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입금하면 된다.

 

외화예금의 수익 구조는 2가지다.

하나는 보통예금처럼 거치 기간 동안 발생하는 금리 수익이고,

다른 하나는 인출시점(정기예금은 만기, 보통예금은 수시)에 따른 달러 환차익이다.

 

여기서 말하는 환차익은~

예금을 개설할 때보다 달러 환율이 올라갔을 때, 발생한다.

달러를 사고 파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으로 달러 환율이 오르지 않으면, 오히려 환차익이 금리수익보다 낮아질 수 있다.

 

주목해볼 외화예금상품 및 금리우대 혜택

 

 - SC제일은행, 외화정기예금 & 초이스외화예금

 

 (1) 외화정기예금

 

   - 6개월 만기 상품

   - 첫 가입고객 대상, 연 2.0% 특별금리 적용

   - 해당 예금에 가입하기 위해 달러 환전시, 환전수수료 90% 우대

 

 (2) 초이스외화예금

 

   - 가입전월 기준, SC제일은행에 달러외화예금 거래 내역이 없는 개인고객 대상

   - 가입시점부터 6개월간 연 1.0% 특별금리 적용

   - 최근 1개월간 평균잔액이 5천달러 이상인 경우, 평잔 범위 내에서 해외송금수수료 1회 면제

   - 최근 2개월간 평균잔액이 1만달러 이상인 경우, 평잔 범위 내에서 해외송금수수료 또는 외화현찰수수료 1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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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