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일 목요일

신한은행 프로야구 스폰서 선정 기념, 2018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

 

프로야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상품이다.

한해 경기장을 찾는 인원만 700만에 이를 정도다.

인기가 많은만큼, 프로야구는 메인 스폰서 경쟁도 꽤 치열하게 전개된다.

그럼 2018시즌에는 어떤 기업이 메인 스폰서 자리를 따냈을까?

 

 

정답은 신한은행이다.

 

(참고로, 2018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총 3년간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2018시즌 프로야구 메인스폰서 선정을 기념해~

2018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상품을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다.

이 상품은 정규시즌이 시작되기 전(3월 24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적금 3만좌, 예금 5천억원 한도)

 

2018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상품 개요

 

 (1) 2018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S드림 정기예금

 

  - 예금한도 : 최소 3백만원 ~ 최대 1억원

  - 예금기한 : 100일

  - 금리 : 최근 3개월간 신한은행 정기예금 가입이력이 없을 시, 연 1.8% 금리 적용

 

 (2) 2018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정기적금

 

  - 가입고개 전원 연 0.5% + 최근 3개월간 적금 가입 이력 없는 경우 연 1.0%

  - 적금 최대 금리 : 연 2.5%

 

# 해당 상품들은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적금보다는 단기로 목돈 불리기가 가능한 신한 마이카 S드림 정기예금이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든다.

 



from 백수의 생존 재테크 http://insustudy.tistory.com/1919